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맨유, 유출된 새 시즌 홈 유니폼 벌써부터 판매 포착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20년 08월 04일 화요일

▲ 맨유 새 유니폼 ⓒ더선
▲ 맨유 새 유니폼 ⓒ푸티헤드라인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홈 유니폼이 벌써부터 판매되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4(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0-21시즌 홈 유니폼이 유출됐고 오늘부터 구입이 가능하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새로운 홈 유니폼은 오는 6일 새벽 4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2차전 LASK린츠전을 앞두고 공개될 예정이다. 이 경기에서 맨유가 새 유니폼을 입을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5월 유출된 유니폼은 벌써부터 일부 아디다스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맨유는 새 유니폼을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지만 매장에 판매되고 있어 유출된 유니폼이 결국 맨유의 새 유니폼이었다는 것이 확인됐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