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잼잼이 못 보내…문희준, '불후'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하차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는 문희준 가족. 출처| 티저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문희준 가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떠난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7일 스포티비뉴스에 "문희준 가족이 오는 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문희준은 아내 소율, 딸 잼잼이(희율)와 함께 지난 6월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리얼한 결혼과 육아 일상을 공개해왔다. 이들은 오는 9일 방송을 끝으로 약 1년 2개월 만에 시청자들과 작별 인사를 하게 됐다.

6일 공개된 티저에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작별을 준비하는 문희준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멋있는 턱시도를 차려입은 문희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율은 결혼하는 순간으로 돌아간 듯 가슴 설레한다. 딸 잼잼이는 귀여운 흰 원피스를 입고 엄마 소율과 아빠 문희준 앞에서 애교를 부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한다. 이를 보던 소율은 "왜 갑자기 눈물 날 것 같지?"라고 눈물을 보여 이들의 마지막 사연에 궁금증을 높였다. 

문희준은 '불후의 명곡'에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하차한다. 문희준의 딸 잼잼이는 똑 부러지는 성격과 문희준의 전성기를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기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클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