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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남편 장래희망은 '제2의 손흥민 아버지'…아들 수영선수 되나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8월 07일 금요일

▲ 안선영과 아들(왼쪽부터). 출처ㅣ안선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남편, 아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버지가 지켜보고 있다. 장래희망 제2의 추신수 아버지, 제2의 손흥민 아버지. 그 꿈 꼭 이루길 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영 교육을 받고 있는 아들을 다리를 꼰 채 매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안선영 남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스포츠 야구와 축구에서 성공한 아들을 둔 추신수 손흥민 아버지를 꿈꾼다고 밝힌 가운데, 수영을 배우고 있는 아들의 모습은 마냥 해맑기만 해 폭소를 유발했다.

▲ 안선영 남편. 출처ㅣ안선영 SNS

누리꾼들은 어려서부터 이것저것 다 시켜보는 게 좋다며 수영 교육을 시키며 남다른 꿈을 가진 안선영 남편 모습에 웃음을 잃지 못했다.

안선영은 2013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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