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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감싼 비·강풍' 삼성·SK전 비로 취소…10일 월요일 편성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20년 08월 09일 일요일
▲ 방수포가 설치되고 있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윤 기자]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SK는 8일 경기에서 5회 강우콜드로 4-2 승리를 챙겼다. 이후부터 비는 그치지 않고 계속 내렸다. 비 예보는 10일까지 이어졌다. 오후 1시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가 SK행복드림구장을 감쌌다.
▲ 운동장 여기저기 물이 고여 있다. ⓒ 인천, 박성윤 기자

내야 방수포가 덮인 곳을 제외한 모든 대부분 지역에 웅덩이가 생겼다. 워닝트랙, 파울라인, 외야 잔디지역 구분 없이 여기저기 웅덩이가 생겼다. 강한 바람에 비는 옆으로 몰아치기까지 했다. 

결국 두 팀의 경기는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월요일인 10일에 열린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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