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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뉴에라프로젝트 1호 배우됐다…'미스터트롯' 톱6·장재인과 한솥밥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2020년 08월 14일 금요일

▲ 뉴에라 프로젝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강성연. 제공|뉴에라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강성연이 뉴에라프로젝트와 손잡았다.

14일 뉴에라프로젝트는 "배우 강성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김호중을 제외한 '미스터트롯' 톱6의 매지니먼트를 맡고 있으며, 가수 이수영 장재인 등이 소속돼 있다. 강성연은 뉴에라 프로젝트의 첫 전속배우가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성연이 보여줄 다채로운 역량에 기대가 크다"면서 "계속해서 색깔 있는 연기와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성연은 MBC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 라디오와 TV 프로그램 진행자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강성연은 '보보'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했으며, '늦은 후회'라는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서 주인공 미쓰리이자 이궁복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강성연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아들 둘을 키우는 소탈 하지만 열정적인 엄마의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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