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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어게인' 이도현, 차에 치일 뻔한 김하늘 구했다 '설레는 투샷'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0년 08월 14일 금요일

▲ 18어게인.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의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차에 치일 뻔한 아내 김하늘을 자신의 품 안으로 끌어당긴 남편 이도현과, 이에 과거를 떠올리며 깜짝 놀란 김하늘의 눈맞춤이 심장 떨림을 유발한다.

‘모범형사’ 후속으로 오는 9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 드라마 ‘고백부부’를 연출한 하병훈PD가 JTBC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연출하는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하늘은 열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아나운서 지망생인 워킹맘들의 워너비 정다정 역을, 이도현은 한 순간에 리즈시절의 몸으로 돌아가게 된 후 고우영으로 이름을 바꾸고 살아가는 ‘18세 홍대영’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다.

그런 가운데 ‘18 어게인’의 3차 티저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하늘은 눈을 감은 채 거리를 걷는 위태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니나 다를까 그를 향해 다가오는 차 한대. 그렇게 김하늘이 차에 치일 뻔한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이도현은 김하늘을 자신의 품에 안는다.

이와 함께 비슷한 상황에 처했던 과거 장면이 그려져 관심을 높인다. 헤드셋을 끼고 길을 걷던 한소은(18세 정다정)이 차 사고를 당할뻔한 순간 그를 보호하는 이도현의 모습이다. 과거에 이어 현재까지도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는 이도현의 박력이 심장 떨림을 배가시킨다.

특히 서로를 품에 안은 김하늘과 이도현의 눈맞춤이 심장을 더욱 콩닥거리게 한다. 티저 영상만으로도 설레는 두 사람의 투샷이 극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또한 극 중 김하늘이 이혼 직전에 18세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도현에게 다시 설렐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고조된다.

영화 ‘17 어게인’을 원작으로 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모범형사’ 후속으로 오는 9월 7일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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