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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티비] 삼척시청 여신 연수진의 매거진 촬영기

임창만 기자,이강유 기자 lcm@spotvnews.co.kr 2020년 09월 10일 목요일

[스포티비뉴스=삼척, 임창만 / 이강유 영상 기자] "와, 이거 아무나 하는 게 아니네요."

여자 핸드볼 간판스타 연수진이 카메라 앞에 섰다.

지난 19일 핸드볼코리아 48호 공식 화보 촬영 현장을 찾은 핸드볼티비.

이날 주인공은 남다른 사복 패션의 연수진.

촬영 초반 어색한 표정을 짓던 연수진은 점차 밝은 표정으로 넘치는 끼를 과시했다.

촬영이 길어지며 서서히 지칠 때쯤 몰래 온 손님이 함께해 연수진을 격려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핸드볼코리아 매거진 화보 찰영기를 시작으로 핸드볼티비의 공식 코너인 '이심전심 토크', '김은채 리포터-연수진의 친해지길 바라'가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삼척, 임창만 / 이강유 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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