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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벤, 결혼 앞두고 주방서 환한 미소…앞치마까지 '완전무장'

네이버구독_201006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0년 09월 14일 월요일

▲ 벤. 출처ㅣ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벤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아빠 갈비찜 해드리러 왔어요"라며 주방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벤은 앞치마를 깔끔하게 차려입은 채 주걱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만큼 주방에서 미소짓는 벤의 모습에서 갈비찜 고수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벤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족한 저에게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며 공개연인인 이욱 W재단 이사장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벤과 이욱은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하고 약 1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결혼식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가족, 친지만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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