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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50세 되고 더 예뻐진 비주얼…살도 빠진 것 같아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15일 화요일

▲ 고현정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고현정 팬카페 피누스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고현정은 최근 팬카페 피누스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에 팬카페 피누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자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습니다"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웨이브 머리를 한 고현정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살이 빠진 듯 날렵한 턱선과 깨끗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71년생인 고현정은 올해 50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누가 고현정을 50대로 보겠냐며 휴식기 중인 그가 더 예뻐진 것 같다고 감탄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고현정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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