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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정경미 "상태 메롱 에너지 바닥, 양치만 하고 출근했다"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15일 화요일

▲ 정경미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정경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정경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상태는 메롱. 어제 하루 종일 녹화하느라 완전 에너지 바닥. 신나게 체육대회하고 온 느낌"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모자를 눌러쓴 화장기 없는 민낯의 정경미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그래서 오늘 나는 양치만 하고 출근했다. 난 당당하다"라고 설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정경미는 최근 첫째 아들 출산 6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런 그가 임신 중에도 일을 병행해 힘들어하는 모습은 많은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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