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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함소원, 전날 야식 먹고도 '개미허리' 몸매…역시 '172cm·48kg'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16일 수요일

▲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함소원이 야식을 먹고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일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창문에 비친 자신을 촬영 중인 함소원 모습이 담겼고, 그는 운동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배를 드러냈다.

특히 전날에는 "소고기 들어간 떡국. 히야 맛나다"라며 야식을 먹었음을 인증했던 그는 야식을 먹고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76년생으로 올해 45세가 된 함소원의 꾸준한 자기관리에 감탄했고, 172cm 큰 키에 48kg 몸무게로 알려진 그의 건강한 몸매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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