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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5300㎞ 원정길' 손흥민, UEL 2차예선 선발…시즌 1호골 조준

네이버구독_201006 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2020년 09월 18일 금요일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의 빡빡한 일정이 시작된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 선발을 결정했다.

토트넘은 18일 오전 1시(한국 시간)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불가리아)전을 치른다. 

유로파리그 2차 예선에 엄청난 피로 누적이 예상된다. 토트넘은 런던에서 불가리아 플로브디프까지 왕복 5,300㎞ 장거리 원정길에 나선다. 단판 승부라 패배는 곧 탈락이다. 초장거리 원정이지만 집중력을 잃어서는 안 된다.

유럽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 선발 제외를 예상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플로브디프 원정에서 선발을 결정했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 스티븐 베르흐베인 등과 함께 로코모티브 골망을 노린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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