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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채은성 19일 올 수도, 김민성은 시간 더 필요"

네이버구독_201006 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2020년 09월 18일 금요일

▲ LG 채은성.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주전 야수들이 돌아온다. 이르면 19일 채은성이 먼저 1군에 복귀한다. 

LG 류중일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앞두고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부상 선수들의 소식을 전했다. 우선 채은성의 복귀 일정은 가시권에 들어왔다. 

류중일 감독은 "오늘(18일)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인데, 아마 내일(19일) 올릴 것 같다"고 말했다. 채은성은 15일 고양전부터 복귀했다. 16일과 17일에는 각각 2안타를 기록했다.

김민성은 아직 경기 감각이 다 올라오지 않았다는 퓨처스 팀 판단이 있었다. 류중일 감독은 " 채은성과 같이 올라올지는 오늘 결정할 내용. 이천에서는 아직 경기 감각이 올라오지 않았다는 얘기가 있다. 아직 다 올라왔다는 보고가 없어서 채은성보다는 복귀가 늦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18일 롯데전 선발 라인업

홍창기(우익수)-오지환(유격수)-라모스(1루수)-김현수(좌익수)-박용택(지명타자)-이천웅(중견수)-양석환(3루수)-이성우(포수)-정주현(2루수)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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