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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이민호, 마스크 안벗고 맥주 마시려 고군분투…유별난 코로나19 대처법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 이민호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이민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민호의 유별난 코로나19 대처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후드티를 착용한 이민호가 마스크를 착용한 것부터 벗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맥주를 마시고 있는 이민호는 마스크를 벗지 않고 입만 드러낸 채 고군분투하고 있어 폭소를 유발했다.

▲ 출처ㅣ이민호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87년생으로 올해 34살이 된 이민호의 '꾸러기' 면모에 폭소했고, 남다른 코로나19 대처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민호는 지난 6월 종영한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황제 이곤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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