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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조우종 "♥정다은 요리 때문에 결혼후 10kg 빠져"[오늘TV]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 제공ㅣ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방송인 조우종이 아내인 KBS 정다은 아나운서의 요리 솜씨에 대해 털어놓는다.

22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아나운서 부부 조우종, 정다은이 출연해 티격태격 '부부 케미'를 선사하며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조우종은 다이어트의 비법으로 조심스럽게 '정다은표 요리'를 꼽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건강식과 저염식을 추구하는 아내 정다은의 식단 때문에 결혼 후 10kg가 빠졌다는 것.

또한 신혼 초 '요.알.못'이었던 아내 정다은의 충격적인 밥상 일화 중 하나로 "국 자리에 단팥빵을 줬다"고 밝혔는데, 이에 정다은은 "단짠단짠 식단을 고려한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조우종은 또 다른 에피소드로 "낙지볶음에서 고무맛이 나더라"라고 고백했고, 이에 더해 정다은은 "그냥 고무도 아니고 브레이크 밟아서 탄 타이어 맛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멤버들이 "그럼 남편이 밥을 하면 되지 않나?"라고 질문하자, 조우종은 "아내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그냥 다 먹는다"고 밝혀 아내를 위해 희생을 감수하는 짠내 폭발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조우종과 정다은의 남다른 부부 스토리는 22일 오후 10시 4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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