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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아져 자만하나"…함소원, 계속되는 '아내의 맛' 하차설에 정면 반박[종합]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 함소원.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함소원이 '아내의 맛' 하차설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의성 DM 메시지를 공개, '아내의 맛' 하차설을 일축했다. 해당 DM에는 "인기가 많아져서 자만을 하시는건지"라며 함소원이 사업때문에 '아내의 맛'을 하차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겼다.

이 누리꾼은 "'아내의 맛' 안 나오니 점점 잊혀진다. 지금 열심히 사업 중인 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아내의 맛'은 나오기 싫은가보다. 금방 잊혀지는 것 한순간이다"고 지적했다.

▲ 함소원이 항의성 DM에 대해 해명했다. 출처ㅣ함소원 SNS

해당 메시지에 함소원은 "오늘 '아내의 맛'에 나온다"며 "그 사이 정말 많이 혼났다. 저 자만하지 않는다. 항상 여러분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뿐이다. 저녁에 뵙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함소원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설에 휩싸인 바 있다. '아내의 맛' 원년 멤버인 함소원 가족이 최근 '아내의 맛'에 나오지 않자, 하차설에 휘말린 것이다. 하지만 '아내의 맛' 제작진은 프로그램에 여러 커플이 출연해 로테이션으로 진행될 뿐, 함소원 부부의 하차는 아니라며 하차설을 부인했다. 출연 커플들이 순차적으로 방송되기 때문에, 함소원 부부 분량이 한동안 방송에 나오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 함소원이 시어머니에게 추석 선물을 전했다. 출처ㅣ함소원 SNS

함소원은 시어머니에게 추석 선물을 건네는 등 다양한 SNS 게시물을 통해 '아내의 맛' 하차설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그럼에도 함소원과 남편 진화를 둘러싼 불화설과 함께 '아내의 맛' 하차설이 불거지자, 직접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긴 공백을 깨고 출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이날 방송에서 이들 부부는 하차설과 불화설을 비롯한 각종 의혹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고백할 예정. 제작진은 "많은 시청자분들이 걱정과 우려를 보내주셨던 함진 부부에 대한 이야기가 드디어 공개된다"며 "이들 부부의 불화설에 대한 진실을 본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 22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 함소원 부부가 출연한다.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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