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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주원 "밀당?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유민상 '버럭'

네이버구독_201006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2020년 09월 23일 수요일

▲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주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실제 연애담을 공개한다.

23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연출 최행호)는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주원은 2013년 초연 당시 참여했던 작품 '고스트'를 통해 7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팀 동료들과 함께 여러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90년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멜로 영화 '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에서 주원은 남자 주인공 샘을 연기한다.

▲ 제공|MBC '라디오스타'
주원은 작업하며 생긴 에피소드를 들려주면서 이번에도 상대역으로 호흡하는 아이비와 '노 필터 키스신'을 연출했던 장면을 회상했다. 예능에서 ‘고스트’ 넘버를 부를 때, 뮤지컬 무대처럼 키스신을 연출해 화제를 모았던 주원은 "노래 끝나면 하던 뽀뽀를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는 후문.

주원의 이야기를 듣던 김국진과 김구라는 주원과 아이비의 ‘라스’ 듀엣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가 되는데?"라고 찐심을 내비쳤다.

그런가 하면 주원은 실제 연애담과 데이트 상대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우리를 위해 자리를 비켜주는 느낌”이라고 찐 데이트 상대를 밝히고, 애정 표현에 충실해 되레 억울함을 남긴 연애담을 털어놨다.

또 주원은 “밀당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연애 취향을 고백했는데, 그러자 스페셜 MC 유민상은 “’좋아해’ 하면 끝났지 뭐. 누가 밀어 주원을!”이라고 질투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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