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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kg' 김빈우, 20kg 감량후 '하의실종 패션·눈바디'도 당당한 '애둘맘'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24일 목요일

▲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빈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과거 출산 후 약 20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배우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뜨자마자 '눈바디'. 운동 가야겠다. '애둘맘 다이어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배 부위를 드러낸 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김빈우 모습이 담겼고, 그의 가는 팔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김빈우는 검은색 재킷에 짧은 하의를 매치한 '하의 실종' 패션 사진을 공개하며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 출처ㅣ김빈우 SNS

특히 김빈우는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75kg이었고 현재 약 20kg을 감량해 55-56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여전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는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빈우는 2015년 2살 연하인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전율, 전원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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