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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은돔벨레·라멜라…토트넘이 뽑은 스켄디야전 최우수선수 후보

네이버구독_201006 맹봉주 기자 mbj@spotvnews.co.kr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 손흥민(가운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손흥민의 활약은 계속됐다.

토트넘은 25일 새벽 3시(이하 한국 시간) 마케도니아 필리프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에서 스켄디야를 3-1로 물리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가장 돋보인 선수는 손흥민이었다. 1골 2도움으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 구단도 손흥민을 스켄디야전 최고의 선수(Man of the Match) 후보로 올리며 팬들의 투표를 받았다. 구단 트위터를 통해 "누가 오늘(25일) 경기에서 최고의 선수인가?"라고 물으며 4명의 후보를 언급했다.

손흥민과 함께 해리 케인, 탕기 은돔벨레, 에릭 라멜라가 후보 4인에 뽑혔다. 케인과 라멜라는 이날 나란히 1골씩 기록했고 은돔벨레는 토트넘 중원을 이끌며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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