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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 두 딸 육아하느라 바빠도 미모는 여전…41세에도 '태쁘'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 김태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태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태희가 여전히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태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늘이 너무 예뻐서. 날씨 좋은 날. 오래간만에 야외촬영하니 기분 최고였어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킷을 입고 딸기 케이크를 먹고 있는 모습부터 야외에서 바람을 맞으며 촬영 중인 모습들이 담겼다.

▲ 출처ㅣ김태희 SNS

▲ 출처ㅣ김태희 SNS

특히 1980년생인 김태희는 올해 41세가 됐다. 또 "촬영 없을 때는 내 사진 찍을 여유가 없어요 흑"이라며 두 딸 육아에 바쁜 현실을 암시해왔던 그는 그럼에도 여전한 '태쁘'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비와 결혼, 그해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고 2019년 둘째 딸을 낳아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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