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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현역→사회복무요원 편입…"훈련 중 무릎부상으로 수술"[전문]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 용준형.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용준형이 무릎 부상으로 육군 현역에서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25일 "용준형이 훈련 과정에서 무릎 연골이 손상돼 현역병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됐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입대한 용준형은 복무 중 훈련 과정에서 좌측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을 입었고 수술을 받았다. 이후 재활치료를 받았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군에서 법규에 의한 심사 절차를 거쳤고, 현역 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아 현역병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됐다.

소속사는 "용준형은 6월 1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라며 "앞으로도 용준형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제대일까지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용준형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어라운드어스 Ent. 입니다.

용준형의 군대 보충역 편입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2019년 4월 2일에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용준형은 성실히 복무의 의무를 다 하던 중, 훈련 과정에서 좌측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재활치료를 받으며 복무의무를 수행하였으나 호전되지 않아 군에서 법규에 의한 심사절차를 거쳤고, 현역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아 현역병 복무 중 최종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되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소속이 이관되어 2020년 6월 1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입니다.

앞으로도 용준형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제대일까지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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