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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막내딸, 주2회 등교후 '녹다운'…초고층 럭셔리 아파트 '눈길'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 거실에 누워있는 막내딸. 출처ㅣ정웅인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정웅인 막내딸 다윤 근황이 공개됐다.

정웅인 아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 2회 등교하신 막내님. 하교 후 휴식 중. 오구오구 우리 딸 힘들었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복을 그대로 착용한 채 거실 소파에 뻗어있는 막내딸 모습이 담겼고, 앞서 전날에는 오랜만에 가는 학교에 한껏 신나있던 모습과 비교돼 미소를 자아낸다.

▲ 막내 다윤(왼쪽)과 둘째 소윤. 출처ㅣ정웅인 아내 SNS

특히 따뜻한 분위기의 거실 인테리어와 큰 창문이 눈길을 끈 가운데, 정웅인 아내는 지난 8월 "마당 밟으며 살다 초고층으로 올라왔다. 새로운 곳에서 분위기 전환해 며칠 살아보니 짐 정리로 할 일도 많고 피곤하지만 아이들에게도 우리에게도 새로운 마음을 가지게 하는 것 같아 매일 아침을 즐겁게 시작한다"고 이사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런 만큼 초고층 럭셔리 아파트가 감탄을 자아냈고,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막내 다윤이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 출처ㅣ정웅인 아내 SNS

정웅인은 2006년 띠동갑 연하 이지인과 결혼, 세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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