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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 공개한 전진의 유쾌한 결혼식 "프로답게 본식에 강했다"[종합]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09월 28일 월요일

▲ 전진 결혼사진. 제공| 사진제공 =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써드마인드, 헤리티크뉴욕,림아크라, 헤리티크비스포크,와일드디아웨딩, 미즈노블, 마인모리, 정민경스타일리스트,이로스타일, 수원규중칠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화 전진(박충재, 40)이 결혼했다.

전진은 27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 신혜성이 사회를, 김동완이 축가를 맡아 신화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전진은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한 에릭에 이어 두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에릭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전진의 행복했던 결혼식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신혜성은 멋진 슈트를 차려입고 사회를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 잔뜩 긴장한 신혜성과 그런 신혜성을 영상에 담는 짓궂은 에릭의 상반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 신혜성. 출처| 에릭 유튜브 캡처
에릭은 "우리 새신랑 충재는 오늘도 역시 멋있었다. 떨려서 잠을 못 잤다고 했지만 프로답게 본식에 강했다"며 "혜성이의 사회는 봐줄만했다. 동완이의 축가는 열정적이었다. 오랜만에 보는 멤버들 모두 반가웠다"고 했다. 

전진은 지난 5월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그는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돼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며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앞으로 실망시켜 드리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진은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3살 연하의 아내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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