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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해외시리즈 독점 및 최초공개로 콘텐츠 경쟁력 높였다"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09월 28일 월요일

▲ 웨이브 이상우 본부장. 제공ㅣ웨이브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웨이브가 독점 콘텐츠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짚었다.

OTT 콘텐츠 웨이브는 28일 출범 1주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독점 콘텐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해 9월 18일 출범한 웨이브는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출범 1년 만에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웨이브는 '핸드메이즈 태일', '노멀 피플', '갱스오브런던', 'FBI', '디 어페어' 등 해외 시리즈를 독점으로 공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상우 본부장은 기존 서비스에 대해 ":운영자 추천 메뉴는 오리지널 드라마, 해외 드라마 추천을 제공하고 있는데, 계속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무엇보다 독점 콘텐츠에 대해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독점 콘텐츠인 영화나 해외 시리즈에 대한 반응이 좋다"고 "많은 이용자들이 독점 콘텐츠를 보기 위해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해외시리즈 독점 및 최초공개 시리즈를 선보여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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