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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주지훈·고아성 한솥밥[공식입장]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28일 월요일

▲ 배우 채정안. 제공ㅣ키이스트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채정안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 이연우 이사는 "독보적 매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채정안이 키이스트에 합류하게 됐다. 배우가 가진 연기력과 기량이 작품을 통해 아낌없이 발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채정안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역전의 여왕', '용팔이', '남자가 사랑할 때', '슈츠' 등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부터 '걸크러쉬'까지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리갈하이'에서는 출중한 능력에 인간미까지 지닌 변호사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비주얼과 한층 더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독보적인 미모와 패션 감각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채정안은 예능과 뷰티 프로그램의 MC로도 활약 중이다. 최근 외국인 K팝 서바이벌 '탑골 랩소디'의 진행을 이끌었으며, 지난 4월 개설한 개인 채널 '채정안의 울랄레오 TV(네이버TV·유튜브)'에서 솔직한 입담과 털털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키이스트는 현재 배우 고아성, 김동욱, 박수진, 박하선, 손현주, 주지훈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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