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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김영희 "폭식으로 13kg 쪘지만 2주만에 5kg 감량"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09월 28일 월요일

▲ 제공ㅣMBN '한 번 더 체크타임'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최근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소식을 발표한 코미디언 김영희가 5kg 감량 다이어트 '꿀팁'을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MBN 수명 연장 프로젝트 '한 번 더 체크타임'은 돌연사를 부르는 중년 비만을 주제로, 이번 게스트 김영희의 남은 예상 수명을 알아보고 실명에서 치매 그리고 돌연사까지 부르는 중년 비만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본다.

특히, "마흔을 앞두고 비만으로 고민이 많다"던 예비신부 김영희는 2주 만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영희는 "폭식과 야식을 반복하며 몸무게가 13kg이나 늘어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기록했다"면서 "뱃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내장지방이 과도한 상태라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2주 동안의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무려 5kg이나 감량했다"고 밝혔고, 2주 만에 완전히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 선후배 코미디언 윤형빈과 이수지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김영희를 위한 '한 번 더 체크타임' 특단의 조치는 바로 '식욕제로 호르몬 다이어트'.

'한 번 더 체크타임' 전문가 집단은 "내장지방은 대사증후군 발병률을 높여 심·뇌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면 돌연사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 몸이 비만해지고 식욕을 참을 수 없는 이유는 사실 비만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 가지 호르몬 때문이다.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과 지방 분해 호르몬인 아디포넥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균형을 이루어야 살이 잘 찌지 않는다"며 3대 비만 호르몬의 불균형을 살찌는 이유로 꼽았다.

과연 폭식을 부르는 비만 호르몬의 정체는 무엇이고, 비만 호르몬의 균형은 어떻게 맞출 수 있을까?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N '한 번 더 체크타임'에서 그 해법을 찾아보자.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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