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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이유 있었던 물오른 여신 미모…'아무도 모른다'로 복귀 검토 중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 고현정. 출처| 고현정 팬카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현정이 안방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

고현정은 새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캐스팅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KBS2 드라마 '비밀'로 안방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유보라 작가의 신작이다.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잠시 버리고 오롯이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짧은 만남으로 인생의 조연이 되어버린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 고현정. 출처| 더블유코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고현정은 정희주 역 출연을 제안받았다. 정희주는 가난했던 청춘을 딛고 만족스러운 중년의 삶을 살고 있는 여성.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청춘을 아쉬워하다 가난 따위는 젊음의 장식품으로 보이게 만들던 또 다른 여성을 만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인물이다. 

고현정은 최근 남다른 분위기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9일에는 가슴 라인을 노출한 파격 화보를 공개해 미모를 자랑했다. 더 예뻐진 미모가 돋보이는 고현정의 반가운 모습은 작품을 검토하면서 복귀를 준비한 결과물이었다. 여러 작품을 두고 고민하던 고현정은 최근 유보라 작가의 작품에 출연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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