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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초5 아들 교육 위해 2G폰 결정…"스마트폰 최대한 늦게 사주고 싶어"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 정시아(왼쪽)가 공개한 아들 휴대폰. 출처ㅣ정시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의 휴대폰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준우 폰. 스마트폰을 최대한 늦게 사주고 싶어서. 한창 게임도 하고 싶고 화질 좋은 사진도 찍고 싶을 나이인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너란 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G 폴더폰에 '백준우'라는 이름 스티커가 붙어있는 휴대폰 모습이 담겼고, 정시아는 "사랑해. 의도치 않은 라떼감성"이라고 덧붙였다.

▲ 아들 준우. 출처ㅣ정시아 SNS

특히 아들 준우는 2009년생으로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이다. 또래 친구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음에도 아들은 엄마 정시아의 2G폰 결정에 따랐고, 누리꾼들은 아들을 생각하는 정시아의 깊은 마음에 감탄했다.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 딸 서우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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