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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 생후 9개월 아들 두고 복직할 생각에 착잡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 아들(왼쪽)과 정지원 아나운서. 출처ㅣ정지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약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예쁜 아가를 두고 어찌 회사를 다시 나갈까. 아쉬움도 걱정도 많은 요즘. 남은 시간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함께할게"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재후와 사진을 촬영한 정지원 모습이 담겼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 출처ㅣ정지원 SNS

▲ 출처ㅣ정지원 SNS

특히 지난해 11월 출산을 앞두고 휴직한 뒤, 지난 1월 득남한 그는 곧 KBS 복직을 앞두고 있다. 또 6월 이후 근황을 알리지 않았던 정지원은 생후 9개월 아들을 두고 복직할 생각에 착잡한 마음을 드러내 많은 '워킹맘'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5세 연상인 독립영화감독 소준범 씨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소준범 씨의 부친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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