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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11월 12일 훈련소 입소…"한동안 헤어질 걸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 크러쉬. 제공| 피네이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크러쉬가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크러쉬는 오는 11월 12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크러쉬는 19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입대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그 동안 쉬지 않고 여러분께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그리고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달려왔던 것 같다"며 "한 동안 헤어질 걸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그 전에 저의 모든 걸 쏟아 부은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고, 앨범 발매 마무리 작업을 정말 공들여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한 동안 헤어질 걸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그 전에 저의 모든 걸 쏟아 부은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고, 앨범 발매 마무리 작업을 정말 공들여 하고 있다"며 "기대 많이 해주시고, 저는 또 여러분들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잘 지내겠다"고 했다.

크러쉬는 20일 오후 6시 새 EP '위드 허'를 발표한다. 훈련소 입소 전 마지막 앨범이다. '그녀와 함께'라는 앨범 제목처럼 소녀시대 태연을 비롯해 이소라, 윤미래 등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가수들이 피처링한다. 특히 2016년 '잊어버리지마'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태연은 크러쉬의 타이틀곡 '놓아줘'에 참여해 또 한 번의 가요계 정상을 기대하게 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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