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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코로나19로 돈 구하러 많이 다녀…음원 성적 연연 안한다"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 임창정. 제공| YES I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임창정이 음원차트 성적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창정은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정규 16집 쇼케이스에서 "순위에 연연하면서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 음원 발표 후에는 더 이상 순위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했다.

"코로나19 때문에 행사가 없어서 돈 구하러 많이 다녔다"고 해 모두를 웃게 한 임창정은 "지난 앨범 끝나고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이번 앨범에 들어간 대부분의 곡을 다 직접 작업했다. 많이 고민하고 공을 들였다"고 했다.

임창정이 새 앨범을 발표하는 19일에는 수많은 가요계 후배들도 컴백한다. 밀리언셀러가 된 세븐틴, 3년 만에 컴백하는 B1A4,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달의 소녀까지, 쟁쟁한 가수들이 오후 6시 동시에 음원을 공개한다. 

임창정은 "준비할 때는 음원차트 성적에 연연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 이후에는 연연하고 싶지 않다. 열심히 준비하고, 만드는 과정까지만 순위에만 연연하고 최선을 다하고, 이후에는 성적에 전혀 신경쓰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타이틀곡을 오래 녹음하고, 여러 번 수정한 적이 있나 싶다. 조금은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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