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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빨간맛’ 오지환, ‘공수주 맹활약, 3할이 보인다’

네이버구독_201006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지난 시즌 후 FA 자격을 취득한 LG 오지환을 따라다닌 비난의 꼬리표는 ‘3할 타율’. 3할 타율을 넘긴 적 없는 선수에게 40억은 오버페이라는 비난이 따라다녔다.

LG 차명석 단장은 인기 팀의 프렌차이즈 스타이자 대체 불가 유격수란 점을 들어 오지환을 붙잡았다.

올 시즌 오지환은 자신의 스탯 중 가장 큰 약점인 3할 타율을 넘보고 있다. 

2010년부터 1군에서 활약했지만 2할 8푼을 넘기지 못했던 오지환은 시즌 초부터 20일까지 타율 3할 5리, 155안타, 10홈런을 기록 중이다.

타격과 함께 공수주 삼박자를 갖춘 활약도 팀의 상승세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높은 타율과 변함없는 수비 능력에 몸을 아끼지 주루까지, 40억이 아깝지 않은 활약에 힘입어 LG는 리그 2위에 올라있고 이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 시즌 3할 타율 노리는 오지환
▲ 3회초 2타점 2루타로 활약 시작
▲ 오지환의 트레이드 마크 빨간 배팅 장갑
▲ 폭투를 틈타 몸을 아끼지 않는 슬라이딩
▲ 상대 폭투에 홈으로 쇄도한 오지환
▲ '저 세이프 맞죠?'
▲ '날 오버페이라 부를 수 없다'
▲ 오지환의 공수주 맹활약, 3할과 우승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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