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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라서' 최지만 벤치…韓야수 최초 WS 출전은 경기 후반 기대

네이버구독_201006 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 최지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꿈꾸는 탬파베이 레이스가 그 꿈에 4승을 남겨뒀다. 케빈 캐시 감독은 LA 다저스 선발 클레이튼 커쇼 공략을 위해 우타자 위주 라인업으로 월드시리즈 1차전에 나선다. 최지만은 빠졌다.

탬파베이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릴 '2020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1차전에 얀디 디아스(1루수) 브랜든 로(2루수) 랜디 아로사레나(지명타자) 헌터 렌프로(우익수) 마누엘 마르고트(좌익수) 조이 웬들(3루수)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 마이크 주니노(포수) 순서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타일러 글래스노가 맡는다.

최지만은 벤치에서 대타로 대기한다. 최지만은 올해 왼손투수를 단 18번만 상대했다. 18타석 17타수 2안타 1볼넷 8삼진으로 왼손투수에게 약점을 보였다. 한국인 빅리그 야수로는 처음 월드시리즈에 진출하게 됐지만, 출전은 경기 후반이 될 전망이다.

다저스는 무키 베츠(우익수) 코리 시거(유격수) 저스틴 터너(3루수) 맥스 먼시(1루수) 윌 스미스(지명타자) 코디 벨린저(중견수) 크리스 테일러(2루수) 작 피더슨(좌익수) 오스틴 반즈(포수)를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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