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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셰프, 마약사건 후 2년만에 근황…서현진도 방문하는 '핫플레이스'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 서현진(왼쪽)이 이찬오 셰프(가운데) 식당을 방문했다. 출처ㅣ서현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이찬오 셰프 식당에 방문한 '인증샷'을 올렸다.

서현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 친구랑 양재천 핫플레이스"이라는 글귀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찬오 셰프와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서현진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이찬오 셰프가 운영하는 서울 서초구 양재 소재의 레스토랑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서현진은 "여기 웨이팅도 힘들다는 핫플레이스라는데 나만 몰랐다. 저렇게 컬러가 이쁜 병아리콩 후무스라니"라며 "음식도 서빙도 좋았지만 양재천 바라보며 끊이지 않는 수다가 제일 좋았던 날"이라며 식사 자리에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 서현진이 이찬오 셰프 식당을 방문했다. 출처ㅣ서현진 SNS

맛깔스러워 보이는 음식 사진과 서현진의 아름다운 미소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이찬오 셰프의 근황에 주목하고 있다. 이찬오 셰프는 2018년 마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뒤 별다른 근황을 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수 요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 받은 이찬오 셰프는 2015년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했으나, 결혼 1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2017년 두 차례에 걸쳐 마약류 등을 밀수입한 뒤 대마초를 세 차례 흡연한 혐의로 2018년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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