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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국민그룹' 아라시 오노 사토시, 미혼모와 뒤늦은 스캔들 "서약서도 썼다"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 오노 사토시. 제공| 아라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일본 인기 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39)가 미혼모와 오래 교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2일 일본 주간문춘은 오노 사토시가 7년 동안 미혼모 A씨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노 사토시는 A씨와 교제하며 같은 아파트, 다른 집에 기거해 왔다. 연애에 대해서는 알리지 않는다는 조건이 들어있는 서약서를 작성하기도 했다. 주간문춘은 오노 사토시의 연애, 서약서를 소속사 쟈니스가 모두 알고 있었고,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1월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현지 매체는 아라시의 활동 중단에 오노 사토시가 중심에 있었다고 봤다. 이번 스캔들 뿐만 아니라 2015년 발생한 스캔들이 원인이 됐다는 것이다.

오노 사토시는 2015년 연하의 여성 연예인과 식사 중인 모습이 파파라치 매체에 포착돼 스캔들로 몸살을 앓았다. 이 사건으로 지방 촬영 도중 사과 기자회견을 열기도 한 그는 이후 A씨를 만났다고. 일부 매체들은 두 여성과 만남이 쟈니스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졌고, 결국 오노 사토시가 아라시 멤버로 활동 중단을 선언하게 된 원인이 됐다고 추측했다. 

아라시는 올해 12월 31일을 끝으로 팀 활동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오노 사토시는 내년부터 연예 활동을 쉬겠다고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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