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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김성령 "일회용 마스크 안쓰고 다니려했는데 깜빡"…패션감각은 덤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성령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성령이 나들이 중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성령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감성힐링. 전시회. 일회용 마스크 안쓰고 다닐라 했는데 깜빡하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전시회를 방문한 김성령이 일회용 마스크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전시를 감상하는 영상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 출처ㅣ김성령 SNS

특히 1967년생으로 올해 54세가 된 김성령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짧은 헤어스타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고, 환경을 생각해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눈길을 끌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김성령은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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