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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딸 소풍 도시락 걱정 없겠어…산후조리중 김밥 싸는 '금손'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 바다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바다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근황을 전했다.

바다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집에서 김밥 만들어 먹었다. 소풍 가던 날 엄마가 만들어줬던 시금치 잔뜩 들어있던 참기름 진득이 발라 깨소금 뿌려주던 엄마 김밥. 행복한 기억"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직접 만들고 칼로 썬 김밥을 입에 넣으며 행복해하는 바다 모습이 담겼고, 이어 "똑같은 맛은 아니어도 비슷한 맛. 똑같은 추억은 아니어도 닮은 추억들. 아 정말 집 김밥은 최고다. 행복은 매우 단순하다"라고 덧붙였다.

▲ 출처ㅣ바다 SNS

특히 지난달 득녀 후 아직 산후조리 중인 바다는 직접 김밥을 만드는 요리 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딸이 크면 소풍 도시락 걱정 없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바다는 2017년 3월 10살 연하 요식업계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달 7일 딸을 낳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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