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V.O.S, 이별 발라드로 컴백…짙은 감성+애절함 담긴 '니 이름 불렀나 봐'

네이버구독_201006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 11월 8일 새 싱글 '니 이름 불렀나봐'를 발표하는 V.O.S. 제공|J-Soul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남성 보컬그룹 V.O.S(최현준, 김경록, 박지헌)가 짙은 이별 감성이 담긴 신곡으로 돌아온다.

27일 V.O.S 측은 “오는 11월 8일 새 싱글 ‘니 이름 불렀나 봐’를 발표하고, 9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니 이름 불렀나 봐’는 V.O.S가 지난 2월 발표한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이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V.O.S만의 애절한 보이스와 화음이 담긴 매력적인 곡을 완성했다.

특히 앞서 발매한 이별 3부작 ‘잘 살고 있다’, ‘다시 만날까 봐’,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을 탄생시킨 박강일 작곡가와 V.O.S가 다시 한번 협업해 명품 이별 발라드 탄생을 예고했다.

‘눈을 보고 말해요’ ‘매일 매일’ ‘큰일이다’ ‘보고 싶은 날엔’ 등 대중의 마음을 자극하는 수많은 감성 발라드로 오랫동안 3인조 보컬 그룹의 건재함을 이어가는 V.O.S는 9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와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발라드 제왕’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