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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황제성, 진지하게 사과했지만…문 '쾅' 닫는 상대에 망연자실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 '아이콘택트'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코미디언 황제성이 뜻밖의 고백을 털어놓는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평소 유쾌하기로 유명한 황제성이 웃음기라고는 하나도 없는 얼굴로 등장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황제성은 "7년 넘게 묵혀왔던 미안함을 사과하고 싶어서"라며 누군가에게 눈맞춤을 신청한다. 진지하게 미안함을 전했지만, 상대는 황제성을 보고 황급히 나간다고. 급기야 문을 '쾅' 닫고 나간다고 해, 이들의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제작진은 황제성 역시 상대의 문 닫는 소리에 무너지듯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고 귀띔했다. 7년이란 긴 시간동안 미안함을 간직해 온 황제성의 눈맞춤은 어떤 사연일지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채널A '아이콘택트'는 28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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