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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재계약하자' 마음 급한 토트넘…팀 내 최고 대우 계획

네이버구독_201006 맹봉주 기자 mbj@spotvnews.co.kr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연일 맹활약이다. 뛰는 경기마다 골을 넣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의 활약이 매섭다. 9경기에서 10골,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만 8골을 터트렸다. 리그 득점 1위로 첫 개인 타이틀도 유력하다.

토트넘에서 손흥민은 대체불가 자원이다. 2015년 8월 토트넘에 온 후 238경기에서 95골을 기록하며 꾸준히 활약했다. 이번 시즌엔 전성기의 시작을 알리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현재 손흥민 없는 토트넘 공격은 상상할 수 없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손흥민의 가치가 올라간다. 토트넘 프런트는 분주해졌다. 계약 만료까지 약 3년 남은 손흥민을 더 붙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미 영국 현지에선 여러 차례 손흥민 재계약 가능성을 언급하는 보도가 줄을 이었다. 토트넘이 계약 기간 5년, 총액 5200만 파운드(765억 원)에서 6000만 파운드(약 885억 원)를 손흥민에게 안길 것이라는 구체적인 정보도 나왔다. 조건만 보면 토트넘 선수 중 최고 수준이다.

손흥민은 급할 게 없다. 영국을 비롯해 유럽 매체들은 연일 손흥민 관련 기사들을 쏟아내며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있다. 토트넘도 이에 걸맞은 대우로 손흥민과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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