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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재혼 후에도 여전한 레이싱 사랑…곧 쉰살인데도 강렬 카리스마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 류시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류시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류시원이 여전한 레이싱 사랑 근황을 전했다.

류시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후배들과 잼나게 힐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멧과 레이싱복을 착용한 채 사뭇 진지한 눈빛의 류시원 모습들이 담겼다.

특히 류시원은 지난 2월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0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던 그는 이혼 소송 끝에 2015년 법적으로 완전히 이혼했고, 이후 5년 만에 재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 출처ㅣ류시원 SNS
▲ 출처ㅣ류시원 SNS

그는 카레이서로 활동하기도 한 만큼 여전한 레이싱 사랑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레이싱 사진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다고 감탄을 이어갔다.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느낌', '행복은 우리 가슴에', '프로포즈', '순수', '종이학', '진실', '아름다운 날들' 등에 출연한 류시원은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사랑받은 한류스타다. 1972년생으로 올해 49세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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