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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타블로, 씨엘 새 싱글 '5STAR' 곡 작업했다…YG 출신들의 만남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 CL(왼쪽) 신곡 곡 작업에 타블로가 참여했다. 제공ㅣ씨엘,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씨엘(CL)의 신곡을 위해 에픽하이 타블로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CL의 새 싱글 '5STAR' 작사에 타블로가 참여했다. 타블로는 여러 해외 작사가들과 해당 곡을 만들었다.

'5SATR'는 호텔의 가장 높은 성급인 5성급을 뜻하는 곡이다. 뛰어난 음악적 역량의 타블로가 만들고, 뛰어난 보컬과 랩 실력의 CL이 가창한 '5STAR'에 기대를 모은다. 특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출신인 두 사람이 '5STAR'을 통해 과시한 호흡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CL은 오는 29일 더블 싱글 '화'와 '5STAR'를 발표한다. CL이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프로젝트 앨범 '사랑의 이름으로'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긴 공백기 끝에 새롭게 활동하는 CL에 기대감이 쏠리는 가운데, 신곡 '5STAR' 작사가에 타블로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CL은 싱글을 발표하는 29일 신곡 '화'의 무대를 미국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이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무대로 팬들의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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