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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로 해트트릭' 래시포드, 라이프치히전 평점 9.4점…포그바 7.9점

네이버구독_201006 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 래시포드(왼쪽)이 29일 라이프치히전에서 해트트릭으로 팀 대승에 기여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교체로 들어와 해트트릭을 폭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라이프치히를 5-0으로 잡았다.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면서 H조 선두를 유지했다.

선제골은 전반전에 터졌다. 그린우드가 폴 포그바 패스를 받아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에 성공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후반 16분에 그라운드에 변화를 줬다. 래시포드, 맥토미니를 넣어 최전방과 중원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래시포드는 해트트릭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습에 완벽하게 기여하며 득점포를 가동했다. 경기 종료 직전 박스 안에서 날카로운 슈팅으로 라이프치히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경기 뒤에 '후스코어드닷컴'에 따르면 평점 9.4점을 받았다. 단연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이었다. 위협적인 전진 패스로 활약한 포그바는 7.9점을, 2선에 화력을 지원한 판 더 베크는 7.1점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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