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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이혼' 브래드 피트, 29세 연하 유부녀와 이별…교제 2개월만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 브래드 피트(왼쪽)와 니콜 포투랄스키. 출처ㅣ니콜 포투랄스키 SNS, '월드워Z' 스틸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6)가 29세 연하인 독일 모델 니콜 포투랄스키(27)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페이지식스 외신은 28일(현지시간) "브래드 피트와 독일 모델의 관계는 완전히 끝났다. 실제로 그렇게 심각한 일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앞서 브래드 피트는 2016년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후 지난 8월 자신의 전용기에 29살 연하 니콜 포투랄스키를 태우고 프랑스에 있는 와이너리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와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니콜 포투랄스키는 68세 남편 롤랜드 메리와 8년 동안 결혼 생활을 유지 중인 유부녀다. 서로의 다른 파트너를 인정해 주는 '오픈 메리지' 형태의 결혼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교제 2개월 만에 결별했고,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니콜 포투랄스키는 지난 주 베를린의 남편에게로 돌아갔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2월부터 이혼 절차를 밟았고, 여섯 자녀는 안젤리나 졸리가 임시 양육권을 갖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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