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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김희애, 두 아들과 여행 중인가…얼굴 꽁꽁 가려도 김희애네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 김희애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김희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희애가 근황을 전했다.

김희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 하늘을 보면 가을을 실감해요.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 선글라스로 무장한 김희애가 신난 듯 두 팔을 크게 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얼굴을 완벽하게 가렸음에도 톱배우 아우라를 풍긴 가운데,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희애가 여행 중인 것으로 추측하며 두 아들과 떠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 출처ㅣ김희애 SNS

또한 1967년생으로 올해 54살이 된 김희애의 발랄한 모습을 흐뭇해했다.

이찬진 전 포티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는 김희애는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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