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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지막 인사' 반즈, "굉장했던 3개월, 한화와 팬들에 감사"

네이버구독_201006 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 ⓒ브랜든 반즈 SNS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수 브랜든 반즈가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반즈는 30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개인 SNS에 글을 올렸다. 반즈는 올해 6월 제라드 호잉의 대체 선수로 한화에 입단해 29일까지 73경기 9홈런 41타점 38득점 타율 0.265를 기록했다.

반즈는 SNS에 "굉장한 3개월이었다. 한국, 대전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준 한화 이글스와 팬들에게 감사한다. 많은 행복과 즐거움을 느꼈다. 가슴 속 깊이 감사드린다.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호잉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한화에 입단한 반즈는 입단 초반 부진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나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10경기에서는 2홈런 6타점 9득점 타율 0.425의 맹타를 휘두르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대전,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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