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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 31일 오후 2시 시작

네이버구독_201006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KBO(총재 정운찬)는 11월 1일(일) 오후 2시 잠실에서 개최되는 키움와 LG의 2020 신한은행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의 입장권 예매를 내일(31일) 14:00부터 시작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1544-1555),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판매가 불가하여 예매마감은 경기시작 후 1시간까지로 변경된다.

또한, KBO는 올해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이 제한적으로 운영되면서 보다 많은 야구팬들에게 포스트시즌의 열기를 전달하고자 롯데시네마와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경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건대입구점, 영등포점, 노원점, 부산본점 등 총 19개 상영관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며, 예매 및 자세한 정보 확인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한편, 올해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는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만 개최되며 중계 방송사와 방송 시간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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