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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2020 MBC 방송연예대상' MC 된다…'대세 인기' 입증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 '2020 MBC 방송연예대상' MC가 된 전현무, 장도연, 안보현(왼쪽부터). 제공| 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안보현이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장도연과 함께 '2020 MBC 방송연예대상' MC를 맡는다. 

안보현은 오는 12월 29일 진행되는 '2020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나서면서 대세 인기를 입증한다. 

안보현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강렬한 악역 장근원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MBC 드라마 '카이로스'에 출연하며 비밀 가득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드라마 속 강렬한 분위기와는 정반대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으로 극과 극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마, 예능, 광고 등을 오가며 '열일' 중인 안보현은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으로 첫 생방송 MC에 도전할 예정이라 기대가 커진다. 

​전현무는 지난 2018, 2019년에 이어 3년 연속 진행자로 나서 눈길을 끈다. 그는 '201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한 데 이어 그동안 MC로서 자연스러운 진행을 보여주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올해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해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한 장도연은 올해는 MC로 변신한다. MBC에서 첫 연예대상 수상의 기쁨을 누렸던 '예능 대세' 장도연이 MC로 어떤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할지도 관심사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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