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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막내딸, 아빠 입술 발라주는 '귀요미'…새집 인테리어 '눈길'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 막내딸(왼쪽)과 인교진. 출처ㅣ소이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막내딸 소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 정도? 이쁨 정도?"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 거실에서 누워있는 인교진의 이마를 잡고 립밤을 발라주고 있는 딸 소은이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이사한 흰색으로 통일된 고급진 분위기의 거실이 눈길을 끈 가운데, 소은이의 사랑스러운 옆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 출처ㅣ소이현 SNS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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