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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관리 받으니 어엿한 14세 모델…진짜 잘 컸네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 이동국 딸 재시. 출처ㅣ이동국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아내가 첫째 딸 재시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국 아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경험. 변신중"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숍에서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받은 재시 모습이 담겼고, 재시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를 공유했다.

▲ 출처ㅣ재시 SNS

특히 2007년생 14살인 재시는 평소 모델을 지망하며 연기 수업도 받아왔기에, 스타일링 받은 모습은 어엿한 모델 포스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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